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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장에서 살아남는 6종목 — 방산과 에너지 단기 반등 노려보기


요즘 미국장 분위기, 한마디로 어수선하죠. 나스닥이 6월 22일부터 27일까지 한 주 동안 4.6% 빠졌고, 돈은 기술주에서 빠져나와 방어 섹터와 산업재로 옮겨가는 중이에요. 그 주 가장 센 섹터가 산업재(2.19%)였습니다.


여기서 두 갈래로 기회를 봅니다. 하나는 약세장에서도 힘이 센 종목, 또 하나는 너무 많이 빠진 우량주의 기술적 반등이에요.


먼저 힘이 센 쪽. RTX(레이시언)는 방산 3인방 중 최강이에요. 52주 고점의 89% 수준이고 최근 30일 수익률이 7.2%로, 시장이 빠질 때 오히려 버텨줬습니다. 188~190달러 지지 근처라 즉시 진입 후보예요.


반대로 낙폭과대 반등 쪽. 6월 22일 미국이 이란 원유를 60일간 허용하는 조치를 내놓으면서 유가가 빠졌고, 엑손(XOM)과 셰브론(CVX)이 단기 급락했어요. 둘 다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정책 이벤트 충격이라 반등 여지를 봅니다. 셰브론은 39년 연속 배당을 늘려온 곳이라 기관 매도에 한계선이 있죠.


이밖에 우라늄 CCJ, 금광 NEM, 방산 LMT는 일정 조건이 채워질 때까지 기다리는 트리거 대기 후보예요.


핵심은 손절입니다. 약세장 단타에서 손절을 안 지키면 치명적이에요. 진입 전 손절가를 미리 주문창에 넣어두는 습관, 꼭 챙기세요.


(정보 제공 목적, 투자 권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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